강용석 당신들

의혹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니가 사회의식이 눈꼽만큼이라도 붙어있는놈이면 의혹제조기 니 사돈이나 고발해.
만약 니가 정말 모든 사회부정과 의혹을 해소하고싶으면 니사돈이나 먼저 까.
니 사돈이랑 그 졸개들에대한 사건만 파헤쳐도 너혼자는 백년걸려도 다 못찾아내.
문제의 경중을 따져도 니 사돈하고 그 졸개들이 벌인 피해의 규모와 범위가 누구 군필타령하고는 차원이 달라.
만약 사회의식이란게 붙어있다면 그건 특정대상에게만 작동하는 아주 독특한 보편적이지 못한 의식이겠지.
멍청한 국민들이 아무나 까니깐 점점 통쾌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널 좋아할거같지?
근데 우리나라 국민들도 너같은 정치인한테 하도 당해서 너만큼 영리해졌어.
그래서 술자리에서 널두고 웃긴 하겠지만 그리고 니가 화제가 되긴하겠지만 선거에서 널 찍지는 않을거야.
아닌거같니?
한나라당 밖의 유일한 친이계 용석아

뿌리없는 인생 인생이 무어냐


지인의 돌잔치에 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핸들을 돌려 집에 가는데 이사한지 두달반이나 된 예전살던집으로 가버렸다.

주차할곳을 찾다가 뜨악하고 내가 뭘 하고 이 정신으로 살고 있는건지 시동을 켠채 한참을 생각했다.

물론 피곤해서 반쯤 졸면서 오긴 했어도 이사한게 무려 두달반인데 아직도 지금집이 내집같지가 않다.

근데 전에 살던 집도 소속감이 없어서 집에가기가 귀찮은날은 사우나에서 잔날도 많았지.

내가 왜 집과 여자에게 소속감을 가지지 못하는지, 뿌리를 내리고 못사는지 나의 마음에 어떤 장애가 있는지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일이다. 2012년 가장 힘든 새해를 맞고있다. 이제 좀 지친다.

조선찌라시.... 취향

http://lezhin.com/?page=2

아 완전 웃겨.
왜 진보언론은 이런거 가지고 안놀리지?
공격자시고 할것까진 아니고 그냥 놀리고 비웃고 하면서 국민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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